'75세 싱글' 윤미라, 한강뷰+남산뷰 초호화 명품으로 꽉 찬 자택 공개 "동안 비결=미혼"('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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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미라가 75세의 화려한 싱글 라이프를 자랑했다.
2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중견 배우 윤미라가 출연했다. 올해 75세인 윤미라는 미혼으로, 원조 미우새이자 최고령 미우새다.
이날 윤미라는 한강뷰와 남산뷰를 동시에 갖춘 자택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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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윤미라가 75세의 화려한 싱글 라이프를 자랑했다.
2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중견 배우 윤미라가 출연했다. 올해 75세인 윤미라는 미혼으로, 원조 미우새이자 최고령 미우새다.

이날 윤미라는 한강뷰와 남산뷰를 동시에 갖춘 자택을 공개했다. 자택 내부는 고풍스러운 앤틱 가구들로 꾸며져 있었다. 그의 집에는 옷 방만 3개가 있었고 명품 의류와 가방, 모피 등 고가 제품들이 진열돼 있었다. 조혜련은 "청담동 편집숍 갔다"라며 감탄했다.
또 이날 윤미라는 "목 주름도 없다"는 칭찬에 "타고난 것 같다. 부모님을 잘 만나서 그런 것 같다"면서 "한가지 내가 생각할 때 또 동안인 이유는 결혼을 안 해서가 아닌가 싶다. 결혼한 사람들은 남편, 자식 신경쓰느라 늙게 되지 않나. 여자가 제일 속 썩는 것이 남편 때문이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결혼을 안 한 것이, 배우 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그래도 미모를 좀 유지할 수 있는 비법이지 않았나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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