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리·하루·장한별 뜬다…‘무명전설’ TOP6, 여수 섬박람회 무대에
여수=이경기 기자 2026. 10. 25. 16:33
25일 오후 6시 주행사장 열린무대
관람권 4000장 현장 선착순 배부
'무명전설 TOP 6' 특별 공연 포스터. 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 제공
관람권 4000장 현장 선착순 배부

MBN '무명전설' TOP6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무대에 오른다.
25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여수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 열린무대에서 '무명전설 TOP6' 특별공연이 열린다.
공연에는 성리를 비롯해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루네가 출연하며 유지우가 게스트로 함께한다.
이번 공연은 폐막을 앞둔 섬박람회의 주말 특별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공연 관람권은 총 4000장으로 행사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 배부된다.
'무명전설'은 최근 전국투어를 이어가며 인기를 얻고 있다. 최종 순위에서는 성리가 1위, 하루가 2위, 장한별이 3위를 차지했다.
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지난 9월5일 개막했다. 여수 돌산 진모지구와 여수세계박람회장, 개도·금오도 일원에서 전시와 체험, 문화공연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11월4일 폐막한다.
조직위는 폐막까지 남은 기간 주말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등을 이어가며 막바지 관람객 유치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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