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故최진실 묘소 방문…"엄마한테 힘 받으러"
이종희 기자 2026. 10. 25.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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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故) 최준실의 딸 최준희가 어머니의 묘소를 찾았다.
최준희는 25일 소셜미디어에 묘소를 찾은 사진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묘비 앞에 소주와 커피를 놓은 모습을 공개하며 "좋아하던 거 사들고", "엄마한테 힘 받으러 으랏차차"라는 글도 덧붙였다.
최준희는 고 최진실과 전 야구선수 고 조성민의 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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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준희.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10.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5/newsis/20261025152636121ycmb.jpg)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배우 고(故) 최준실의 딸 최준희가 어머니의 묘소를 찾았다.
최준희는 25일 소셜미디어에 묘소를 찾은 사진을 공개했다.
하트 모양의 묘비에는 환하게 웃고 있는 최진실의 생전 모습과 함께 '만인의 연인! 사랑스러운 그녀 이곳에 잠들다'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최준희는 묘비 앞에 소주와 커피를 놓은 모습을 공개하며 "좋아하던 거 사들고", "엄마한테 힘 받으러 으랏차차"라는 글도 덧붙였다.
특히 최준희는 묘비 옆에 놓인 둥근 석조물에 기대어 어머니의 사진과 같은 포즈를 취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최준희는 고 최진실과 전 야구선수 고 조성민의 딸이다. 과거 루푸스 투병을 극복한 뒤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5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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