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PO 1차전, 우천 취소… 26일로 순연 개최

김지한 기자(hanspo@mk.co.kr) 2026. 10. 25.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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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5전3승제) 1차전이 우천 취소돼 일정이 하루씩 미뤄졌다.

당초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PO 1차전 삼성 라이온즈-KIA 타이거즈 경기가 25일 오후 2시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역대 PO에서는 9번째, 포스트시즌 통산 26번째 취소다.

이에 따라 PO 1차전은 26일 오후 6시30분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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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6 프로야구 KBO리그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우천으로 인해 취소된 가운데 그라운드에 방수포가 펼쳐져 있다. 연합뉴스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5전3승제) 1차전이 우천 취소돼 일정이 하루씩 미뤄졌다.

당초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PO 1차전 삼성 라이온즈-KIA 타이거즈 경기가 25일 오후 2시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그러나 이날 오전부터 비가 내린데다 저녁까지 대구·경북 남부에 20∼60㎜의 비가 내릴 것이라는 예보가 있어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차전을 연기해 치르기로 결정했다. 역대 PO에서는 9번째, 포스트시즌 통산 26번째 취소다.

이번 취소·연기로 PO 일정은 하루씩 순연됐다. 이에 따라 PO 1차전은 26일 오후 6시30분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양 팀의 1차전 선발투수는 변경 없이 KIA 제임스 네일, 삼성 크리스 페덱이 그대로 출전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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