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폐기물 처리업체 화재 진화 중…소방 대응 1단계 발령

2026. 10. 25.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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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전 광주 광산구의 한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5분쯤 전남광주 광산구 지죽동의 한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오전 10시 53분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인력 72명과 장비 27대를 투입해 불을 끄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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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소방본부 제공]

25일 오전 광주 광산구의 한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5분쯤 전남광주 광산구 지죽동의 한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오전 10시 53분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인력 72명과 장비 27대를 투입해 불을 끄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습니다.

소방당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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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idealtyp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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