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적절 발언 논란…알파드라이브원 김건우, 웨이크원 상대로 소송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ji.seunghun@mk.co.kr) 2026. 10. 25.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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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알파드라이브원 멤버 김건우가 소속사 웨이크원과 전속계약을 둘러싼 법적 분쟁에 돌입했다.

25일 연예계에 따르면 김건우는 최근 웨이크원을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 및 지위 확인을 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김건우는 지난 1월 그룹 알파드라이브원 멤버로 데뷔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현재 김건우를 제외한 7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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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김건우. 사진|웨이크원
그룹 알파드라이브원 멤버 김건우가 소속사 웨이크원과 전속계약을 둘러싼 법적 분쟁에 돌입했다.

25일 연예계에 따르면 김건우는 최근 웨이크원을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 및 지위 확인을 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팀 복귀 의사를 거듭 밝혔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자 법적 대응에 나선 것으로 관측된다.

웨이크원 관계자는 “현재 관련 법적 절차가 진행 중인 사안으로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말씀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김건우는 지난 1월 그룹 알파드라이브원 멤버로 데뷔했다. 그러나 4월 콘텐츠 촬영 현장에서 부적절한 표현으로 불만을 드러낸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김건우는 마이크가 켜져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김건우는 팀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현재 김건우를 제외한 7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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