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우, 리센느 원이와 몰던 차 문콕 당했다 “범인 못 찾아”(전참시)

서유나 2026. 10. 25.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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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유영우가 문콕(주차된 차량의 문을 열다 옆 차량을 찍는 행위) 피해를 당했다.

이날 차에 탑승한 유영우는 충격 감지 녹화 5건이 있다는 말에 화들짝 놀라 블랙박스를 탐색했다.

유영우의 매니저는 "영우 님이 차를 좋아한다. 아이X닉5 사기까지 오랜 기간 걸리고 심사숙고 했다"고 유영우의 차 사랑을 전했다.

실제로 차에는 문 옆 찍힌 상처가 남아있었고, 이를 VCR을 통해 본 유영우는 억장이 와르르 무너진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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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코미디언 유영우가 문콕(주차된 차량의 문을 열다 옆 차량을 찍는 행위) 피해를 당했다.

10월 24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421회에서는 유영우가 참견인으로 출연했다.

이날 차에 탑승한 유영우는 충격 감지 녹화 5건이 있다는 말에 화들짝 놀라 블랙박스를 탐색했다. 하차해서 차 외관을 살펴보기까지. 유병재는 매의 눈으로 블랙박스를 보는 유영우에 "'전참시'에서 처음 보는 그림"이라며 신기해했다.

유영우의 매니저는 "영우 님이 차를 좋아한다. 아이X닉5 사기까지 오랜 기간 걸리고 심사숙고 했다"고 유영우의 차 사랑을 전했다.

그런데 "최근 문콕을 당했다"고. 실제로 차에는 문 옆 찍힌 상처가 남아있었고, 이를 VCR을 통해 본 유영우는 억장이 와르르 무너진 표정을 지었다. 해당 차는 앞서 리센느 원이와 함께 운전 연수를 한 차이기도 했다.

유영우는 "(범인) 누군지 못 찾았냐"는 말에 "못 찾았다"며 씁쓸해했다.

한편 유영우는 웹예능 '나의 연수 아저씨'에 리센느 원이, 코미디언 이선민과 함께 출연하며 사랑 받았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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