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혁♥유채련, 첫 손잡기 성공…“결혼까지 직진” (신랑수업2)

이슬비 기자 2026. 10. 24.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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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비 김상혁이 유채련과 첫 정식 데이트에서 적극적인 결혼 의지를 드러냈다.

지난 23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앞선 3대3 미팅에서 최종 커플이 된 김상혁과 유채련의 데이트가 공개됐다.

이날 김상혁은 유채련의 취향에 맞춰 가죽 재킷을 입고 등장했다.

유채련 역시 김상혁의 인생 영화인 '서유기'를 찾아봤다며 관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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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클릭비 김상혁이 유채련과 첫 정식 데이트에서 적극적인 결혼 의지를 드러냈다.

지난 23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앞선 3대3 미팅에서 최종 커플이 된 김상혁과 유채련의 데이트가 공개됐다.

이날 김상혁은 유채련의 취향에 맞춰 가죽 재킷을 입고 등장했다. 특히 유채련의 어머니를 위해 직접 줄을 서서 구매한 찹쌀떡을 선물하며 세심한 면모를 보였다.

두 사람은 서로 말을 놓으며 한층 가까워졌다. 김상혁은 “네가 운영하는 건강식품 판매숍이 우리 집 근처라 오갈 때마다 네 생각이 난다. 나한테 불리하다”며 호감을 표현했다. 유채련 역시 김상혁의 인생 영화인 ‘서유기’를 찾아봤다며 관심을 드러냈다.

이어 전망대와 타로 카페를 방문한 두 사람은 연애운과 궁합을 확인했다. 타로술사는 두 사람이 서로에게 필요한 것을 줄 수 있는 좋은 조합이라며 스킨십 진도를 서둘러 보라고 조언해 웃음을 안겼다.

데이트의 마지막 장소는 석촌호수였다. 김상혁은 유채련의 소지품을 대신 들어준 뒤 “손 잡아도 되냐?”고 조심스럽게 물었다. 유채련은 환한 미소와 함께 그의 손을 잡으며 핑크빛 분위기를 이어갔다.

김상혁은 “결혼까지 파이팅 있게 다가갈 생각”이라며 앞으로의 관계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사진제공=채널A ‘신랑수업2’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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