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확전 우려에 브렌트유 117달러 돌파
2026. 10. 24.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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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란 전쟁이 미국의 중간선거 이후 다시 격화할 수 있다는 우려에 국제유가가 치솟았습니다.
외신들은 브렌트유 12월 인도분이 현지시간 23일 장중 3.5% 상승해 배럴당 117달러까지 올랐다고 보도했습니다.
브렌트유가 배럴당 117달러를 넘어선 건 지난 4월 이후 처음으로, 6개월 만에 최고치입니다.
12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도 배럴당 103달러까지 치솟으며, 다시 100달러선을 넘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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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란 전쟁이 미국의 중간선거 이후 다시 격화할 수 있다는 우려에 국제유가가 치솟았습니다.
외신들은 브렌트유 12월 인도분이 현지시간 23일 장중 3.5% 상승해 배럴당 117달러까지 올랐다고 보도했습니다.
브렌트유가 배럴당 117달러를 넘어선 건 지난 4월 이후 처음으로, 6개월 만에 최고치입니다.
12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도 배럴당 103달러까지 치솟으며, 다시 100달러선을 넘어섰습니다.
원유 공급 불안이 길어지는 가운데 전세계 원유 재고 역시 감소해 인플레이션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미국 #이란 #전쟁 #중간선거 #브렌트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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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원(jiwone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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