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참피’ 북상… 제주도 내일까지 최고 150㎜ 비
조선일보 2026. 10. 24. 00:37

태풍 ‘참피’가 북상 중인 23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송악산 둘레길에서 관광객들이 거센 비바람을 맞으며 걷고 있다. 강풍에 우산이 날아가지 않도록 붙잡고 있다. 기상청은 제주도에 25일까지 최고 150㎜ 이상 비가 내릴 것이라고 예보했다. 참피는 25일 제주도 남쪽 해상에 접근한 뒤 일본 규슈 쪽으로 이동할 것이라고 기상청은 예상했다.
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유석재의 돌발史전 2.0] 논란의 영화 ‘암살자(들)’... 긍정적 영향도 남겼다고?
- 트럼프가 돕겠다고 했지만 소득 하위 계층이 패자가 돼버린 이유는
- 美정보 당국 “中, 위성요격무기 배치할 듯… 美동맹 위성도 공격 대상”
- 버핏은 50년째 갖고 있다, 평생 안심하고 보유할 수 있는 주식
- [단독] “中과의 군사 충돌 원치 않지만 물러서지도 않을 것”
- 진짜 질 좋은 돼지만 골라 먹기 딱 좋게 손질, 100g 당 2840원 초특가
- [단독] ‘휘발유 대란’ 겪는 인도네시아… 韓정유업체에 공급 확대 ‘SOS’
- 美, 진성준·정청래 비자 논란에 “트럼프 정부는 미 국익이 최우선”
- 등산로 순환코스 ‘( ) trail’, 괄호 안에 들어갈 단어는?
- 또 삐끗할까봐 겁난다면?… ‘통증 트라우마’ 벗어나게 만드는 3분 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