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벌크업 차우민, 입맛까지 운동인 “치킨 기름 냄새 어지러워” 전현무 헉(나혼산)

서유나 2026. 10. 23. 23: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차우민이 입맛까지 운동인으로 변한 모습을 보여줬다.

10월 23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670회에서는 자취 7년 차 차우민의 하루가 공개됐다.

이날 헬스장에서 운동을 마친 차우민은 식재료를 사러 망원시장을 찾았다.

튀김, 칼국수, 치킨을 전부 지나치는 차우민에 기안84는 "저 음식 안 당기냐"고 물었고 차우민은 "오히려 기름 냄새가 너무 나서 약간 어지럽다"고 털어놓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차우민이 입맛까지 운동인으로 변한 모습을 보여줬다.

10월 23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670회에서는 자취 7년 차 차우민의 하루가 공개됐다.

이날 헬스장에서 운동을 마친 차우민은 식재료를 사러 망원시장을 찾았다. 이곳에서 정육점에 들른 차우민은 수육 재료만 사더니 앞만 보고 직진했다.

튀김, 칼국수, 치킨을 전부 지나치는 차우민에 기안84는 "저 음식 안 당기냐"고 물었고 차우민은 "오히려 기름 냄새가 너무 나서 약간 어지럽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누구보다 놀란 전현무는 "밀가루도 안 당기냐"고 묻곤 "그렇게 되는구나. 몸 좋아지면"이라며 신기해했다. 차우민은 "보통 정육점 아니면 채소가게만 간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차우민은 6개월 만에 13㎏ 벌크업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