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5cm·80kg대' 차우민, 엄청난 체격에 코쿤 안 보일 정도.."몸 이렇게 좋았나" ('나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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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우민이 우월한 피지컬을 자랑했다.
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차우민이 출연했다.
차우민이 스튜디오에 등장하자 "키 크다", "몸이 이렇게 좋았나?" 등의 반응이 쏟아졌다. 차우민은 "계속 70kg대를 유지하다가 이번에 80kg대로 벌크업을 했다"라며 키는 185cm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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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차우민이 우월한 피지컬을 자랑했다.
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차우민이 출연했다.
차우민이 스튜디오에 등장하자 "키 크다", "몸이 이렇게 좋았나?" 등의 반응이 쏟아졌다. 차우민은 "계속 70kg대를 유지하다가 이번에 80kg대로 벌크업을 했다"라며 키는 185cm라고 했다.
김신영은 "(차우민에 가려) 코쿤이 안 보일 정도"라며 놀랐고 코쿤은 "안 보이는 게 맞지 않아?"라고 물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공개된 차우민의 일상. 차우민은 헬스, 자전거 타기, 요리, 러닝, 캠핑, 독서, 사진 촬영, LP 감상 등을 즐기는 취미 부자였다. 그의 망원동 자취방에는 취미를 즐길 수 있는 것들로 가득했다.
함께 사는 가족은 반려묘, 도마뱀 외에 뱀도 있었다. 그가 4년째 키우고 있는 뱀에게 쥐를 먹이는 장면도 나와 놀라움을 자아냈다. 차우민은 "독이 없고 귀엽다. 리트리버 상이다. 독성도 없고 소심쟁이다"라며 뱀에게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중학교 때부터 파충류나 동물에 관심이 많았다면서 "다양한 종이 한집에 살고 있지만 살 공간이 명확하고 잘 케어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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