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철 본격…서울~강릉 최대 4시간 20분 소요
강규엽 2026. 10. 23. 19: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본격적인 단풍철을 맞아 영동고속도로 등 강원 주요 도로에서 극심한 차량 정체가 예상됩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주말인 내일(24일), 서울에서 강릉까지는 최대 3시간 40분, 휴일인 모레(25일) 강릉에서 서울까지는 최대 4시간 20분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내일(24일)은 593만 대, 모레(25일)는 482만 대로 지난주보다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춘천]본격적인 단풍철을 맞아 영동고속도로 등 강원 주요 도로에서 극심한 차량 정체가 예상됩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주말인 내일(24일), 서울에서 강릉까지는 최대 3시간 40분, 휴일인 모레(25일) 강릉에서 서울까지는 최대 4시간 20분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내일(24일)은 593만 대, 모레(25일)는 482만 대로 지난주보다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강규엽 기자 (basic@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또 비행 중 기내에서 ‘펑’…보조배터리 화재 올해만 7건
- [단독] 10년 묵은 국제선 유류할증료 산정 기준 내년 3월부터 바뀐다
-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오세훈, 2심서 무죄…“명태균 진술 믿기 어려워”
- 트럼프, 이번엔 ‘태평양’ 눈독?…“아메리카 대양으로 개명해야” [이런뉴스]
- [크랩] “이 돈이면 일본간다”…‘경기도 다낭시’ 이제 옛말 된 이유
- 가장 먼저 닿은 가을…설악산 단풍 구경 ‘북적’
- 자취 감춘 ‘부캉이’ 잠영 중?…수로 인근엔 기름띠
- [크랩] ‘빨대’가 쏘아올린 소방관 ‘반쪽짜리 국가직’ 논란, 핵심은?
- “AI기업 호실적에도 피로감”…실적과 주가 사이, 삼전닉스 웃을까? [경제한방]
- “너희 정말 귀엽다”…젠슨황이 ‘아빠 미소’ 보인 이유는? [잇슈#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