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김, 홍천 아람마을서 촌캉스…밤나무 아래 웃음꽃 피웠다

이시호 인턴기자 2026. 10. 23.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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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김 인스타그램 캡쳐
미스김 인스타그램 캡쳐

트로트 가수 미스김이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아람마을에서 특별한 하루를 보내며 숨은 매력을 전했다.

미스김은 최근 방송 프로그램 '6시 내고향' 전국 마을 자랑 코너를 통해 아람마을을 방문했다. 약 300년 된 밤나무에 특이한 나무가 함께 자라는 신비로운 자연 환경과 귀를 닮은 바위 등 마을 곳곳에 흥미로운 볼거리가 많아 눈길을 끌었다. 아늑한 시골 정취 속에서 마을 청년들과 어울리는 촌캉스 체험도 빼놓을 수 없는 특별한 시간이었다.

또한, 마을 주민들이 정성껏 키우고 만들어 더욱 특별해진 향토 음식도 소개하며 지역의 정겨움과 맛을 함께 전했다. 편안하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미스김은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웃음으로 현장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이번 방송은 오늘 오후 6시에 '6시 내고향'을 통해 공개될 예정으로, 전국의 다양한 농촌 마을 이야기를 재미있고 정감 있게 보여줄 계획이다. 미스김은 앞으로도 소소한 농촌의 아름다움과 따뜻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하며 팬들과 가까이 소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