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박지윤, 딸 생일파티에 본인 지인만 잔뜩 초대 “엄마가 미안” 사과

서유나 2026. 10. 23.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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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딸의 생일을 지인들과 모여 축하했다.

박지윤은 10월 2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엄마 친구만 네 명 온 내 딸 생일 (그녀들의 자녀들 동반 1인씩) 다인아 미안해, 엄마 기분 좀 내고 싶었어. 분위기 좋은 데서. 그래도 식당은 너가 고른 곳이니까 사랑하고 축하해"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딸의 생일을 맞아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을 찾은 박지윤의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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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사회관계망서비스

[뉴스엔 서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딸의 생일을 지인들과 모여 축하했다.

박지윤은 10월 2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엄마 친구만 네 명 온 내 딸 생일 (그녀들의 자녀들 동반 1인씩) 다인아 미안해, 엄마 기분 좀 내고 싶었어. 분위기 좋은 데서. 그래도 식당은 너가 고른 곳이니까 사랑하고 축하해"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딸의 생일을 맞아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을 찾은 박지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딸의 생일이지만 초대받은 사람은 박지윤의 친구들이었다. 심지어 친구들의 어린 자녀들까지 동반한 자리. 'HAPPYBIRTHDAY'(해피버스데이) 머리띠까지 박지윤이 쓰고 있어 누가 생일 주인공인지 헷갈릴 정도다. 딸의 생일을 이용해 분위기를 내보는 박지윤의 일상이 웃음을 준다.

한편 박지윤은 최동석과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 동기로 2009년 결혼해 슬하 1남 1녀를 뒀으나 2023년 파경을 맞았다. 박지윤이 양육권과 친권을 가진 가운데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한 번씩 자녀들을 만나고 있다.

한국국제학교(KIS) 제주캠퍼스를 졸업한 박지윤의 딸은 의대 진학을 목표로 공부 중으로 앞서 방학 기간을 이용해 6주간 미국 유학까지 다녀온 바 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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