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혼외자, 학생회장 됐다…"공부 잘하고 잘생겼어"

박재민 인턴 기자 2026. 10. 23.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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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로 알려진 크리에이터 시유(SeeU)가 아들을 홀로 양육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한 시청자가 아들을 근황을 묻자 시유는 "잘 크고 있다. 공부도 잘하고 잘생겼다"며 "매번 회장, 부회장 하고 있다. 야무지게 잘 크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시유는 2014년 당시 남자친구였던 김현중을 폭행 및 상해 혐의로 고소했다.

시유는 2015년 "김현중의 폭행으로 인해 과거 아이를 유산했고 임신 중절을 강요당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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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시유. (사진=소셜미디어) 2026.10.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로 알려진 크리에이터 시유(SeeU)가 아들을 홀로 양육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시유는 22일 틱톡 라이브 방송에서 "오늘 연락이 너무 많이 와서 밥도 못 먹었다"고 했다.

그는 매일 아들의 등교를 챙기느라 아침부터 바쁘게 지낸다고 전했다.

한 시청자가 아들을 근황을 묻자 시유는 "잘 크고 있다. 공부도 잘하고 잘생겼다"며 "매번 회장, 부회장 하고 있다. 야무지게 잘 크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시유는 2014년 당시 남자친구였던 김현중을 폭행 및 상해 혐의로 고소했다.

시유는 2015년 "김현중의 폭행으로 인해 과거 아이를 유산했고 임신 중절을 강요당했다"고 했다. 이에 김현중 측은 시유 주장이 허위사실이라며 명예훼손에 따른 맞소송을 냈다.

소송이 진행되던 2015년 9월 시유는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유전자 검사에서 아들이 김현중의 친자로 확인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jane1014@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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