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비버, 13년 만 한국 왔다… 성수동 뜰까

2026. 10. 23.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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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 13년 만 한국 왔다… 성수동 뜰까 (출처: 저스틴 비버 SNS)

저스틴 비버가 13년 만에 한국을 찾았다.

저스틴 비버는 오늘(23일) 자신의 SNS에 “Made it to Seoul(서울에 도착했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아내와 함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비버는 사진을 통해 서울에 도착한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비버의 모습과 함께 차량 밖으로 촬영한 서울의 풍경이 담겼다. 비버가 한국을 방문한 것은 2013년 첫 내한 공연 이후 약 13년 만이다.

이번 방한은 비버가 지난해 론칭한 패션·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스카이라크의 서울 팝업스토어 일정과 맞물려 관심을 모은다. 스카이라크는 22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에 비버가 행사 현장을 찾을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한편 만 15세에 데뷔한 저스틴 비버는 ‘Baby’, ‘Love Yourself’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세계적인 팝스타로 자리매김했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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