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비버, 13년 만에 깜짝 방한 'Made it to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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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출신의 팝스타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가 한국을 깜짝 방문했다.
저스틴 비버는 23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Made it to Seoul(메이드 잇 투 서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저스틴 비버의 이번 방한은 자신의 패션 브랜드의 서울 팝업스토어 오픈을 기념하기 위해 이뤄졌다.
저스틴 비버는 '2010년대 세계 최고의 팝스타'이자 현재도 캐나다를 대표하는 슈퍼스타로 군림하는 대중음악계 거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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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전 한국 입국
자신의 브랜드 홍보 차 방한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캐나다 출신의 팝스타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가 한국을 깜짝 방문했다.
저스틴 비버는 23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Made it to Seoul(메이드 잇 투 서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차량에 탑승한 저스틴 비버의 모습과 인천공항에서 서울로 이동하며 촬영한 경치 등이 담겼다. 저스틴 비버의 이번 방한에는 그의 아내 헤일리 비버도 동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저스틴 비버가 공식적으로 한국을 찾은 것은 2013년 내한 공연 이후 13년 만이다. 저스틴 비버의 이번 방한은 자신의 패션 브랜드의 서울 팝업스토어 오픈을 기념하기 위해 이뤄졌다.
저스틴 비버는 지난해 7월 자신의 패션 브랜드를 설립하고 의류와 신발, 선글라스에서 오디오 제품 등을 선보여왔다. 이 브랜드는 22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국내 첫 팝업 스토어를 오픈했으며 25일까지 운영된다.
저스틴 비버는 '2010년대 세계 최고의 팝스타'이자 현재도 캐나다를 대표하는 슈퍼스타로 군림하는 대중음악계 거물이다. 그는 2009년 15살의 나이로 데뷔해 2010년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역대 최연소로 올해의 아티스트상을 받았으며 2016년과 2021년에는 '그래미 어워즈'를 거머쥐었다. 또 2026년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는 통산 다섯 번째 최우수 남성 팝 아티스트상을 수상하는 기록을 세웠다.
저스틴 비버는 통산 8곡을 빌보드 핫100 정상에 올려 놓았으며 특히 'Despacito(데스파시토)' 리믹스는 16주 연속 1위, 'Stay(스테이)'로 7주간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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