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베트서 규모 7.0 강진 발생···"지금까지 16명 사망"
윤영균 2026. 10. 23.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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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티베트 자치구에서 현지 시각 10월 22일 밤 10시 33분쯤 규모 7.0의 강진이 발생해 지금까지 16명이 사망했습니다.
진원 깊이는 10km로 이번 지진 진앙에서 반경 5㎞ 이내에 렁다, 푸친, 가이자카 등 3개 마을이, 반경 20㎞ 이내 지역으로는 강체향과 마루향이 있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진앙에서 반경 200㎞ 이내에선 최근 5년간 규모 3.0 이상의 지진이 모두 54차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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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티베트 자치구에서 현지 시각 10월 22일 밤 10시 33분쯤 규모 7.0의 강진이 발생해 지금까지 16명이 사망했습니다.
진원 깊이는 10km로 이번 지진 진앙에서 반경 5㎞ 이내에 렁다, 푸친, 가이자카 등 3개 마을이, 반경 20㎞ 이내 지역으로는 강체향과 마루향이 있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티베트 자치구 관계자는 이번 지진으로 16명이 사망하고 32명이 부상했으며, 3백 채가 넘는 가옥이 무너졌다고 신화통신에 전했습니다.
진앙에서 반경 200㎞ 이내에선 최근 5년간 규모 3.0 이상의 지진이 모두 54차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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