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 포유' 윤윤서·손빈아 우승…시청률 소폭 상승 [시청률]

한서율 기자 2026. 10. 23.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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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포유'가 윤윤서와 손빈아의 활약에 힘입어 시청률 소폭 상승세를 기록했다.

23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미스트롯 포유'는 전국 유료 가구 기준 3.7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미스트롯 포유'에서는 '트롯 별들의 전쟁' 특집 최종 결과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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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포유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미스트롯 포유'가 윤윤서와 손빈아의 활약에 힘입어 시청률 소폭 상승세를 기록했다.

23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미스트롯 포유'는 전국 유료 가구 기준 3.7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직전 방송분이 기록한 3.6%보다 0.14p% 상승한 수치다. 해당 프로그램은 치열한 경연을 선보이며 동시간대 1위를 수성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미스트롯 포유'에서는 '트롯 별들의 전쟁' 특집 최종 결과를 공개했다. 라운드 미스 솔로 대결에서는 윤윤서가 계은숙의 '연정'을 열창해 187점을 기록했고, 이소나가 조용필의 '여러분'으로 191점을 획득하며 무대를 압도했다.

이어 펼쳐진 상위 네 팀의 최종 결승 듀엣 경연에서 윤윤서와 손빈아의 '9년 차 하동 황소' 팀은 '날 버린 남자'를 선보이며 합산 183점을 얻었다.

결국 마이진, 이소나 조를 단 1점 차로 꺾고 최종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려 안방극장에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미스트롯 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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