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베트 규모 7.0 강진 최소 16명 사망·300채 이상 붕괴
박재현 기자 2026. 10. 23.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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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서부 티베트자치구에서 어제(22일) 오후 10시 반쯤 규모 7.0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진앙 인근에 3개 이상의 마을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중국 당국은 최소 16명이 숨지고 32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또, 최소 300채 이상의 주택이 무너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번 지진은 해당 지역에서 발생한 최근 5년간의 지진 가운데 규모가 가장 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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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서부 티베트자치구에서 어제(22일) 오후 10시 반쯤 규모 7.0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진앙 인근에 3개 이상의 마을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중국 당국은 최소 16명이 숨지고 32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또, 최소 300채 이상의 주택이 무너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번 지진은 해당 지역에서 발생한 최근 5년간의 지진 가운데 규모가 가장 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재현 기자 replay@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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