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공직자 재산공개…김태원 161억·이세웅 2700억
2026. 10. 23.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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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오늘(23일) 고위공직자 82명의 재산등록 사항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현직자 중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한 사람은 김태원 청년미래비서관으로, 김 비서관은 약 161억 원을 신고했고 이 중 증권이 약 119억 원을 차지했습니다.
김락중 국정과제비서관은 약 7억 원을, 이승원 해외언론비서관은 금융채무 약 1억 원을 포함해 마이너스 2천800여만 원을 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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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오늘(23일) 고위공직자 82명의 재산등록 사항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현직자 중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한 사람은 김태원 청년미래비서관으로, 김 비서관은 약 161억 원을 신고했고 이 중 증권이 약 119억 원을 차지했습니다.
김락중 국정과제비서관은 약 7억 원을, 이승원 해외언론비서관은 금융채무 약 1억 원을 포함해 마이너스 2천800여만 원을 신고했습니다.
퇴직자 중에는 이세웅 전 평안북도지사가 직전보다 약 1천100억 원 늘어난 2천700억여 원을 신고했습니다.
[ 표선우 기자 pyo@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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