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현빈, 아들까지 먹는 새모이 집밥…밥상 본 사람들 “나 반성하게 된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6. 10. 23. 07: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손예진이 남편 현빈, 아들과 함께하는 집밥을 공개하자 풍성한 반찬과 달리 작은 밥공기에 담긴 식사량을 본 누리꾼들이 자신의 식습관까지 돌아보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손예진은 21일 자신의 SNS에 "정신 없이 요리하고 앉아서 다 같이 먹을 때가 제일 행복. 여러분도 건강하고 맛있는 것들 많이 드세요!!"라는 글과 함께 직접 차린 집밥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손예진이 남편 현빈, 아들과 함께하는 집밥을 공개하자 풍성한 반찬과 달리 작은 밥공기에 담긴 식사량을 본 누리꾼들이 자신의 식습관까지 돌아보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손예진은 21일 자신의 SNS에 “정신 없이 요리하고 앉아서 다 같이 먹을 때가 제일 행복. 여러분도 건강하고 맛있는 것들 많이 드세요!!”라는 글과 함께 직접 차린 집밥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밥상에는 노릇하게 구운 갈치와 나물, 채소 반찬, 국과 잡곡밥이 정갈하게 놓였다.

손예진이 남편 현빈, 아들과 함께하는 집밥을 공개하자 풍성한 반찬과 달리 작은 밥공기에 담긴 식사량을 본 누리꾼들이 자신의 식습관까지 돌아보며 놀라움을 드러냈다.사진=손예진 SNS
또 다른 상에는 오징어와 샐러드,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등 다양한 음식이 차려졌고, 소고기를 넣어 직접 싼 김밥까지 손예진의 요리 솜씨가 눈길을 끌었다.

그런데 반찬보다 더 큰 관심을 받은 건 밥공기였다. 여러 가지 음식을 차려놓고도 밥은 작은 그릇에 조금씩 담겨 있었던 것. 한 누리꾼은 “나 혼자 저 3그릇에 나눠져 있는 밥 다 먹을 수 있음”이라며 자신의 식사량과 비교했다.

다른 누리꾼들도 “밥양 보고 나 반성하게 된다”, “밥양이 중요하다는 걸 여기서 확실히 배우고 갑니다”라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여기에 “손예진도 요리하는데 내가 뭐라고 집안일을 안 해”라는 반응까지 더해지면서 관심은 작은 밥공기에서 가족을 위해 직접 차린 밥상으로 이어졌다.

손예진이 가장 행복한 순간으로 꼽은 것은 화려한 음식이 아니라 정신없이 요리한 뒤 가족과 함께 앉아 밥을 먹는 시간이었다. 이를 본 한 누리꾼도 “꾸밈없이 있는 그대로의 리얼 밥상”이라며 공감을 나타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