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안방극장 복귀 앞두고 부친상 비보

김혜영 2026. 10. 23.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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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현진(41세)이 부친상을 당했다.

10월 22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관계자는 서현진 아버지의 별세 소식을 전하며 "아직 빈소는 마련되지 않았다. 현재 장례 절차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서현진은 가족들과 함께 고인을 애도하며 일정을 조율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서현진은 오는 30일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라이어'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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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현진(41세)이 부친상을 당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0월 22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관계자는 서현진 아버지의 별세 소식을 전하며 “아직 빈소는 마련되지 않았다. 현재 장례 절차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서현진은 가족들과 함께 고인을 애도하며 일정을 조율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서현진은 오는 30일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라이어’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라이어’는 하나의 기억을 두고 정반대의 주장을 펼치는 두 남녀가 진실을 향해 치열하게 충돌하는 심리 스릴러 드라마다. 서현진과 유연석이 10년 만에 함께하는 작품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iMBC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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