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오윤아, 웨딩드레스 피팅서 드러난 우월한 몸매.."뭐를 골라야"
조윤선 2026. 10. 22. 21: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오윤아가 웨딩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운 신부의 자태를 드러냈다.
오윤아는 22일 자신의 SNS에 "뭐를 골라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윤아는 각기 다른 디자인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신부의 자태를 뽐냈다.
1세대 레이싱 모델 출신인 오윤아는 170cm의 큰 키에 53kg의 늘씬한 몸매로 다양한 드레스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오윤아가 웨딩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운 신부의 자태를 드러냈다.
오윤아는 22일 자신의 SNS에 "뭐를 골라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윤아는 각기 다른 디자인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신부의 자태를 뽐냈다.

1세대 레이싱 모델 출신인 오윤아는 170cm의 큰 키에 53kg의 늘씬한 몸매로 다양한 드레스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했다. 몸의 곡선을 강조한 머메이드 드레스부터 풍성하게 퍼지는 A라인 드레스까지 완벽한 핏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오윤아는 2015년 이혼한 뒤 발달장애가 있는 아들을 홀로 양육해 왔다. 지난 7월에는 비연예인 남성과 혼인신고를 마치고 재혼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조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