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아들 양육' 전여친, 틱톡커 '시유' 됐다…"앞으로의 삶에 집중"

민서영 2026. 10. 22.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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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김현중의 전 연인이자 그의 아들을 혼자 키우고 있는 A씨가 글로벌 플랫폼 틱톡 크리에이터로 새 활동을 시작했다. A 씨가 '시유(SeeU)'라는 활동명으로 틱톡 라이브 에이전시 '라이트닝 센트럴(LIGHTNING CENTRAL)'과 손잡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고 22일 앳스타일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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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전여친, 틱톡커 '시유'로 활동 시작
출처:시유, 김현중
(MHN 민서영 기자)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의 전 연인이자 그의 아들을 혼자 키우고 있는 A씨가 글로벌 플랫폼 틱톡 크리에이터로 새 활동을 시작했다.
A 씨가 '시유(SeeU)'라는 활동명으로 틱톡 라이브 에이전시 '라이트닝 센트럴(LIGHTNING CENTRAL)'과 손잡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고 22일 앳스타일은 보도했다.
출처:시유, 김현중
소속사 측도 이를 공식 확인했다. 라이트닝 센트럴은 "시유가 당사 소속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것이 맞다"며 "향후 틱톡을 중심으로 뷰티, 헬스, 예능 등 다양한 분야의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김현중과의 법적 분쟁에 관해서는 말을 아꼈다. 에이전시 측은 "아이의 친권 및 양육권과 관련된 소송 등은 모두 마무리됐다"면서 "과거보다는 지금의 삶과 앞으로의 활동에 집중하려 한다"고 전했다.
출처:시유
시유는 2012년부터 약 3년간 김현중과 교제했다. 특히 대중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던 건 2014년 두 사람을 둘러싼 폭행 고소 사실이 수면 위로 드러났기 때문. 이후 사건은 폭행 및 손해배상 청구 등을 둘러싼 민·형사 소송으로 이어지기도 했다. 그러던 중 시유는 소송이 진행되던 2015년 9월 아들을 출산했다. 아이는 2016년 법원 절차를 통해 김현중의 친자로 확인됐다.
출처:김현중

2020년 11월 대법원은 김현중이 시유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1억 원을 지급하라는 원심 판결을 확정지었다. 현재 두 사람의 아들은 시유가 홀로 양육 중인 것으로 알려진다.
이후 김현중은 2022년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으며, 같은 해 아들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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