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배우 서현진 부친상…슬픔 속 장례 준비
박정선 기자 2026. 10. 22. 17:34

배우 서현진이 부친상을 당했다.
22일 연예 관계자에 따르면, 서현진은 최근 부친상을 당했으며, 현재 가족들과 함께 장례 절차를 준비하고 있다.
아직 빈소는 마련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서현진은 가족들과 함께 고인을 애도하며 장례 일정을 정리 중이다.
서현진은 2001년 걸그룹 밀크(M.I.L.K.)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한 뒤 배우로 전향했다. 이후 드라마 '짝패', '신들의 만찬', '제왕의 딸 수백향', '식샤를 합시다' 시리즈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2016년 tvN 드라마 '또 오해영'을 통해 큰 사랑을 받은 뒤, SBS '낭만닥터 김사부', '사랑의 온도', JTBC '뷰티 인사이드' 등을 연이어 흥행시켰다. 이후로도 tvN '블랙독', SBS '왜 오수재인가', 넷플릭스 '트렁크' 등 다양한 장르에서 도전을 이어갔다.
서현진은 오는 30일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극 '라이어' 공개를 앞두고 있다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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