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양양고속도로 인제양양터널 '화물차 화재'…"국도 우회 당부"

강원CBS 구본호 기자 2026. 10. 22.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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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3시 13분쯤 강원 인제군 기린면 진동리 서울양양고속도로 인제양양터널 서울방향 133.4㎞ 지점을 주행하던 20톤 화물차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장비 10대와 인력 32명을 투입해 30여분 만에 초기 진화에 성공했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화재 진압과 터널 내부에 남은 연기로 서울 방향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됐으나 현재는 1개 차로 통행이 재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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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3시 13분쯤 강원 인제군 기린면 진동리 서울양양고속도로 인제양양터널 서울방향 133.4㎞ 지점을 주행하던 20톤 화물차에서 불이 났다. 강원소방본부 제공


22일 오후 3시 13분쯤 강원 인제군 기린면 진동리 서울양양고속도로 인제양양터널 서울방향 133.4㎞ 지점을 주행하던 20톤 화물차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장비 10대와 인력 32명을 투입해 30여분 만에 초기 진화에 성공했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화재 진압과 터널 내부에 남은 연기로 서울 방향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됐으나 현재는 1개 차로 통행이 재개됐다.

도로공사는 긴급 안내 문자를 통해 실시간 교통정보 확인과 국도 우회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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