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설 녹취' 공개 장동혁, 올공 방문해 강성 지지층에 해명? [앵커리포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어제 유튜브를 통해 장동혁 대표의 욕설과 비속어가 담긴 녹취가 공개돼 파장이 큽니다.
[장동혁 / 국민의힘 대표 (어제, 유튜브 '만사혁통 : 공구리1호'): 부정선거와 한 발 거리를 두고 있던 장동혁을 이곳 올공으로 나오게 만든 것도 올공의 시민들이고 애국 시민들이었습니다. 여러분들 덕분에 그렇게 저도 변하고 성장해 왔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어제 유튜브를 통해 장동혁 대표의 욕설과 비속어가 담긴 녹취가 공개돼 파장이 큽니다.
지난해 7월 당 대표 선거를 앞두고, 당시 경쟁자였던 김문수 후보를 추격하기 위한 정치적 전략을 논의할 시점인데요.
비속어가 상당수 섞인 해당 대화에는 부정의 '부'도 싫어한다며 부정선거를 부정하는 듯한 목소리도 나옵니다.
[서용주 / 맥 정치사회연구소장 (어제, CBS 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 장동혁 대표 어떡하지? 장동혁한테 속았다는 윤어게인과 올공 세력들 쏟아질 것 같아요. 부정선거? 난 '부' 자도 싫어 이렇게 얘기한 거 보면 올공 가서 북 치고 그분들 지지 얻으려고 했잖아요. 속았다.]
[김종혁 /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 (어제, CBS 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 윤석열 전 대통령을 최대한 이용하는 듯한 그런 내용들이 나와서….]
장동혁 대표는 녹취가 공개된 어젯밤, 바로 올림픽공원 집회 현장으로 달려갔습니다.
[장동혁 / 국민의힘 대표 (어제, 유튜브 '만사혁통 : 공구리1호'): 부정선거와 한 발 거리를 두고 있던 장동혁을 이곳 올공으로 나오게 만든 것도 올공의 시민들이고 애국 시민들이었습니다. 여러분들 덕분에 그렇게 저도 변하고 성장해 왔습니다.]
YTN 이유주 (lyj915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 '김정은 사망설' 속 전방에 나선 김여정 [앵커리포트]
- 부캉이는 왜 자꾸 돌아오나...안전한 외해 방류 방법은
- "12층 창문에 아이가..." 의자 받쳐 살려낸 이웃 주민들 [앵커리포트]
- "플라밍고가 여기서 왜 나와..." 황당한 해외 동물 포획 [앵커리포트]
- 자제력 잃은 트럼프, 기자들에게 연일 막말
- [속보] '국민 아버지' 배우 최불암 별세...향년 87세
- "귀가 요구했는데"...후배 여경 잠든새 인천서 속초까지 간 경찰관
- [속보] '구로동 시신 유기' 남성 2명 구속영장 기각
- [속보] 경기 버스 노사 협상 타결...파업 직전 극적 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