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분위기 뭐야?…손석구, 이서진과 '뜻밖의 브로맨스'→"둘이 사귀는 것 같아" ('비서진')

민서영 2026. 10. 22.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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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서진이 손석구를 향한 각별한 애정과 김광규와의 키스를 둘러싼 발언으로 웃음을 선사한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부산국제영화제 참석 차 방문해 새로운 'my 스타'로 등장한 배우 손석구가 공개된다.

특히 이서진은 넥타이를 직접 매주는 등 챙겼으며, 이를 지켜보던 김광규는 "손석구와 이서진이 사귀는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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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찾은 손석구 위해 일일 수행비서 나선 이서진의 발언
출처: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

(MHN 민서영 기자) 배우 이서진이 손석구를 향한 각별한 애정과 김광규와의 키스를 둘러싼 발언으로 웃음을 선사한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부산국제영화제 참석 차 방문해 새로운 'my 스타'로 등장한 배우 손석구가 공개된다.

이서진과 김광규는 그를 위해 일일 수행비서로 활동하며 밀착 수발을 든다. 특히 이서진은 넥타이를 직접 매주는 등 챙겼으며, 이를 지켜보던 김광규는 "손석구와 이서진이 사귀는 것 같다"고 말했다.

스킨십을 나누며 가까워지던 두 사람은 돌연 손석구가 이서진의 멱살을 잡는 반전 상황을 맞는다. 한편 게이들이 좋아하는 남자 배우 1위로 꼽힌 손석구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1500억 원을 준다면 김광규와 키스할 수 있느냐"는 질문이 나왔다. 이에 이서진은 "1500억이면 해야지"라고 답했으며, 키스 논쟁에 난색을 보이는 김광규를 향해 "네가 잃을 게 뭐 있어!"라고 설득해 웃음을 자아냈다.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은 오는 23일 오후 11시 10분 SBS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1983년생으로 올해 43세인 손석구는 1971년생인 이서진보다 12살 어리다.
출처: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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