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용, 이관희 예능감에 "얼마나 재미없으면 알고리즘도 안 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농구선수 최준용이 남다른 예능 자신감을 전했다.
이날 김영범은 예능에 대한 부담감을 드러내면서도 "주변에서 재미있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 재미는 있는 편"이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이어 "최준용 선수 SNS를 봤는데 되게 재미있으시더라. 그래서 저 정도는 안 될 것 같다"고 말하며 최준용의 예능감을 인정했다.
이에 최준용은 "사실 운동선수 중에 저보다 웃긴 사람은 없긴 하다. 방송하는 사람들도"라며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최준용. (사진 = MBC '라디오스타' 캡처) 2026.10.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2/newsis/20261022101032533wwyx.jpg)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농구선수 최준용이 남다른 예능 자신감을 전했다.
2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김영범, 최준용, 강이슬,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 나마디 조엘 진이 출연했다.
이날 김영범은 예능에 대한 부담감을 드러내면서도 "주변에서 재미있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 재미는 있는 편"이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이어 "최준용 선수 SNS를 봤는데 되게 재미있으시더라. 그래서 저 정도는 안 될 것 같다"고 말하며 최준용의 예능감을 인정했다.
이에 최준용은 "사실 운동선수 중에 저보다 웃긴 사람은 없긴 하다. 방송하는 사람들도"라며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다.
특히 이관희의 예능감에 대한 질문에는 "얼마나 재미없었으면 제 알고리즘에도 안 탔겠냐"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2papers@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원한 수사반장' 최불암 별세…열정 불태운 67년 연기 인생(종합)
- 도경완, '차트남' 하차 통보 받았다…"아침 10시부터 술 당겨"
- '혼전순결' 강균성, 오늘 14세 연하 유하진과 '속전속결' 결혼
- 4박5일 전남친의 고문…바리캉 폭행·나체 촬영 '징역 3년'
- 초보인 척 러닝크루 잠입한 이봉주…현장 '초토화'
- "48세 맞아?" 이지아, 19년 전 데뷔 프로필 몸매 그대로 유지 비결
- "멀쩡한 패딩이 쫙" 지하철서 무슨 일?…"나도 당했다" 경험담 속출
- 오윤아 "프로 수영단 입단한 아들, 기적 같은 일 일어나"
- 서인영, 재혼 앞두고 2세 계획 고민…"어떻게 키워야 하나"
- 故 신해철 아들 "아버지를 넘어 신해철이란 뮤지션 존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