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세, 백내장 수술받았다 "일주일 지나…노안 수술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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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문세가 백내장 수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이문세는 22일 자신의 SNS에 "백내장 수술받은 지 딱 일주일 지나 병원에 진료받으러 가는 길"이라며 "노안수술도 겸하여 받아 그런지 너무 잘 보인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이문세는 "당신이 이렇게 예뻤었구나 너스레를 떠니 아내가 얼굴이 벌게지며 활짝 웃는다"라고 전해 훈훈함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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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이문세가 백내장 수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이문세는 22일 자신의 SNS에 "백내장 수술받은 지 딱 일주일 지나 병원에 진료받으러 가는 길"이라며 "노안수술도 겸하여 받아 그런지 너무 잘 보인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차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이문세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이문세는 "당신이 이렇게 예뻤었구나 너스레를 떠니 아내가 얼굴이 벌게지며 활짝 웃는다"라고 전해 훈훈함도 안겼다.
이문세는 1959년생으로, 1978년 CBS 세븐틴 MC로 데뷔, 이후 1983년 1집 '나는 행복한 사람'을 발표하며 가수로 정식 데뷔했다.
이후 그는 '광화문 연가', '옛사랑',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사랑이 지나가면', '사랑은 늘 도망가', '소녀', '휘파람', '빗속에서', '깊은 밤을 날아서', '붉은 노을', '가을이 오면' 등 다수의 히트곡을 통해 '국민 가수'로 큰 사랑을 받았다.
그는 현재 MBC FM4U '안녕하세요 이문세입니다'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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