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표도 깜짝‥ROTC 장교 출신 우덕배, 마왕 마시마 긴장시킨 괴물 신인(골때녀)

이하나 2026. 10. 22.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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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표가 우덕배의 축구 실력에 깜짝 놀랐다.

경기 전부터 근육을 체크하며 우덕배를 견제하던 FC원더우먼2026 마시마는 "제가 더 강하다고 말하고 싶지만 그것도 어려울 정도로 잘한다"라고 실력을 인증했다.

두 번째 골을 넣은 우덕배 모습에 이영표는 "지금은 각도가 없었음에도 시간이 없었기 때문에 풀스윙할 수 있는 상황이었다. 이것을 발끝으로 간결하게 밀어서 득점을 만들어 냈다. 이건 축구를 오래 하지 않으면 선택할 수 없는 슛이었다"라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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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 캡처
사진=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 캡처
사진=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이영표가 우덕배의 축구 실력에 깜짝 놀랐다.

10월 21일 방송된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제3회 GIFA컵’ FC스트리밍파이터와 FC원더우먼2026 8강전 경기가 공개됐다.

이날 경기에서 FC스트리밍파이터 팀은 치열한 오디션 끝에 선발된 우덕배와 먹스나, 유히로가 합류했다. 특히 ROTC 장교 출신으로 현재 축구 크리에이터인 우덕배는 집중 견제 대상이었다.

경기 전부터 근육을 체크하며 우덕배를 견제하던 FC원더우먼2026 마시마는 “제가 더 강하다고 말하고 싶지만 그것도 어려울 정도로 잘한다”라고 실력을 인증했다. 우덕배는 “마시마 언니는 기술력, 발밑이 정말 좋으시다면 피지컬적으로는 제가 좋지 않나”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배성재, 현영민의 빈자리를 대신해 조우종과 함께 해설을 맡게 된 이영표는 우덕배의 구력이 10년이라는 말에 깜짝 놀랐다. 이영표는 “소문이 사실인데?”라고 반응하며 “‘스밍파’에 정말 멋진 선수가 들어왔다, 스밍파가 이번에 우승할 확률이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 그 선수가 바로 우덕배 선수구나”라며 관심을 보였다.

전반부터 FC원더우먼2026이 3대0으로 앞서간 상황에서 조재진 감독은 우덕배의 공격을 살리기 위해 포지션 배치를 다시 했다. 점점 움직임이 살아난 우덕배는 순식간에 2골을 넣어 추격했다.

두 번째 골을 넣은 우덕배 모습에 이영표는 “지금은 각도가 없었음에도 시간이 없었기 때문에 풀스윙할 수 있는 상황이었다. 이것을 발끝으로 간결하게 밀어서 득점을 만들어 냈다. 이건 축구를 오래 하지 않으면 선택할 수 없는 슛이었다”라고 감탄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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