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국제종자박람회 개막.. 역대 최대 113개 기업 참가

이주연 2026. 10. 21.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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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에 강한 신품종 종자부터 소비자 맞춤형 작물까지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국제종자박람회가 오늘(21일) 김제에서 개막했습니다.

올해 10회째를 맞은 이번 박람회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113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고온과 병해에 강한 배추와 고추, 음식물 쓰레기를 줄일 수 있는 미니수박과 가시 없는 오이 등 국내 개발 품종 461개가 전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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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에 강한 신품종 종자부터 소비자 맞춤형 작물까지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국제종자박람회가 오늘(21일) 김제에서 개막했습니다.

올해 10회째를 맞은 이번 박람회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113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고온과 병해에 강한 배추와 고추, 음식물 쓰레기를 줄일 수 있는 미니수박과 가시 없는 오이 등 국내 개발 품종 461개가 전시됩니다.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은 올해 83억 원 이상의 수출 계약을 목표로 해외 바이어 상담 등을 진행하며, 지난 9차례 박람회에서 거둔 누적 수출 계약액은 558억 원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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