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영 14개월 딸 인기 폭발…한고은 용돈까지 (슈돌)

홍세영 기자 2026. 10. 21.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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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세영이 드라마 촬영장에서 남편 곽정욱과 14개월 된 딸 나엘의 깜짝 방문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MC 김종민과 랄랄이 진행을 맡는 가운데, 새 가족으로 합류한 박세영·곽정욱 부부와 딸 나엘의 일상이 공개된다.

남편 곽정욱이 14개월 된 나엘을 데리고 아내의 드라마 촬영장을 예고 없이 찾아오는 것.

박세영과 곽정욱은 배우로 활동하며 인연을 맺은 부부로, 이번 '슈돌'을 통해 딸 나엘과 함께하는 가족의 일상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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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배우 박세영이 드라마 촬영장에서 남편 곽정욱과 14개월 된 딸 나엘의 깜짝 방문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21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약칭 ‘슈돌’) 640회는 ‘품에 있는 네가 벌써 그리워’ 편으로 꾸며진다. MC 김종민과 랄랄이 진행을 맡는 가운데, 새 가족으로 합류한 박세영·곽정욱 부부와 딸 나엘의 일상이 공개된다.

이날 박세영은 오랜만에 복귀한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 연기에 집중한다. 촬영 중간 쉬는 시간에는 휴대전화로 딸 나엘의 사진을 보며 잠시 휴식을 취한다. 박세영은 “휴식시간에 나엘이를 보며 힐링한다”고 말하며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낸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
그런 박세영을 위해 곽정욱이 특별한 방문을 준비한다. 남편 곽정욱이 14개월 된 나엘을 데리고 아내의 드라마 촬영장을 예고 없이 찾아오는 것. 두 사람의 등장에 박세영은 “나엘이 어떻게 왔어?”라며 놀란 반응을 보인다.

촬영장을 방문한 나엘은 엄마의 동료 배우들과도 만난다. 한고은, 임지은, 서도영 등 출연 배우들 앞에서 윙크와 뽀뽀를 선보이며 관심을 받는다.

특히 한고은은 나엘의 모습을 지켜보며 “너무 귀엽다”고 말한다. 이어 나엘에게 용돈까지 건네며 애정을 표현한 것으로 전해졌다. 예상치 못한 방문으로 박세영과 동료 배우들이 함께한 현장의 모습은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박세영과 곽정욱은 배우로 활동하며 인연을 맺은 부부로, 이번 ‘슈돌’을 통해 딸 나엘과 함께하는 가족의 일상을 선보인다. 박세영의 촬영 현장과 곽정욱의 육아 모습이 함께 공개된다는 점에서도 관심을 모은다.

방송은 21일 수요일 저녁 8시 30분.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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