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지효, 1인 기획사 설립…“아직 발견 못한 가능성까지 펼칠 것”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걸그룹 트와이스 지효가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난 후 '1인 기획사'로 홀로서기에 나선다.
지효는 최근 'EMITHAUS'(이밋하우스)를 설립했다. 지효는 21일 정오 개인 SNS를 통해 공개한 손편지를 통해 "저에게 독립은 지나온 시간에 대한 결론이라기보다, 앞으로의 시간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선택에 가깝다. 그 시작으로 EMITHAUS를 설립했다"면서 "이곳에서 아직 발견하지 못한 저의 가능성까지 자유롭게 펼쳐가고자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걸그룹 트와이스 지효가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난 후 ‘1인 기획사’로 홀로서기에 나선다.
지효는 최근 ‘EMITHAUS’(이밋하우스)를 설립했다. 지효는 21일 정오 개인 SNS를 통해 공개한 손편지를 통해 “저에게 독립은 지나온 시간에 대한 결론이라기보다, 앞으로의 시간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선택에 가깝다. 그 시작으로 EMITHAUS를 설립했다”면서 “이곳에서 아직 발견하지 못한 저의 가능성까지 자유롭게 펼쳐가고자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EMITHAUS는 아티스트의 개성과 창작 가능성을 음악과 다양한 콘텐츠로 확장해 나가는 것을 지향하는 회사다. ‘발산하다’라는 의미가 담겨있는 ‘EMIT’처럼, 지효는 새로운 회사에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며 아티스트로서의 무한한 가능성을 입증해 보인다는 각오를 담았다.
한편 지효는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활발한 음악 활동은 물론 트와이스(TWICE) 활동도 이어갈 예정이다.
안진용 기자
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저스틴 비버 전 연인, 34세 나이로 세상 떠나…그가 앓던 증후군은
- “500만원 줄게”…20대女, 양주 700㎖ 1분만에 ‘원샷’ 후 사망
- “김정은 뇌출혈로 죽었다”…사망설 해외서 확산하자 北, 급히 사진 공개
-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재명 정부, 진보 아닌 종북좌파” 조갑제 발언
- [속보]한동훈, 차기 대선 적합도 18.7%…무당층·중도층에서도 가장 높아-조원씨앤아이
- “요즘 누가 의대가려고 여길 그만둬”…과기원 중도탈락, 6년 만 최저
- “보석금 내줄게” 체포된 한인女 머그샷에 관심폭발
- 진중권 “추미애, 말실수 아냐…소방 공무원을 흡혈충으로 본 것”
- “의자 뺏기 이제 시작…삼전닉스 성과급에 20만 명 상급지 이동할 것”
- “정말 한국 맞아?”지하철 선반에 올라가 자전거 들어올린 영상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