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사제’·‘호프’ 음문석, 내년 1월 결혼 [공식]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trdk0114@mk.co.kr) 2026. 10. 21.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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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음문석(44)이 유부남 대열에 합류한다.

21일 소속사 고스트 스튜디오 관계자는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음문석 내년 1월에 결혼한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텐아시아는 음문석의 결혼 소식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예비신부는 오랜 시간 교제한 모델로, 음문석은 가까운 이들에게만 소식을 전하며 조용히 결혼을 준비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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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문석. 사진|고스트 스튜디오
배우 음문석(44)이 유부남 대열에 합류한다.

21일 소속사 고스트 스튜디오 관계자는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음문석 내년 1월에 결혼한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텐아시아는 음문석의 결혼 소식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예비신부는 오랜 시간 교제한 모델로, 음문석은 가까운 이들에게만 소식을 전하며 조용히 결혼을 준비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2005년 가수 SIC으로 연예계에 데뷔한 음문석은 2019년 방송된 SBS 드라마 ‘열혈사제’를 통해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이후에는 영화 ‘범죄도시2’ ‘육사오’, 드라마 ‘편의점 샛별이’ ‘모범택시3’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최근작은 나홍진 감독의 영화 ‘호프’다. ‘호프’는 비무장지대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이 마을에서 호랑이가 출몰했다는 신고를 받은 뒤 믿기 어려운 현실과 마주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음문석은 극중 목수 양배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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