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사상 첫 외국인 여성 5명 출격…데프콘 “와! 대박이다” 감탄

조민정 2026. 10. 21.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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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에 사상 최초로 외국인 여성들이 등장한다.

22일 방송되는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프로그램 최초로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여성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특집'이 펼쳐진다.

기존 '나는 솔로' 출연자들과 외국인 여성들이 만나는 새로운 구성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과연 7기 영식을 울린 사연은 무엇일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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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나솔사계'에 사상 최초로 외국인 여성들이 등장한다. 국경을 넘은 새로운 로맨스가 예고된 가운데, '나는 솔로' 7기 영식이 돌연 눈물을 쏟는 모습까지 공개돼 궁금증을 높였다.

22일 방송되는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프로그램 최초로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여성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특집'이 펼쳐진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는 외국인 여성 5명이 차례로 '사계민박'에 입소하는 모습이 담겼다.

화려한 스타일로 비욘세를 연상시키는 여성부터 그리스 여신 같은 금발 여성, 빨간색으로 머리를 염색한 여성, 청순한 분위기의 동양계 여성까지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참가자들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이들의 등장에 3MC 데프콘, 경리, 정혜성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데프콘은 "외국인 특집이다!"라며 반가워하더니 "와! 대박이다", "굉장히 단아하신 분이 오셨다"고 연신 감탄했다.

외국인 여성들의 적극적인 연애 의사도 공개됐다.

한 참가자는 "한국 남자들이 좋다"며 출연 계기를 밝혔고, 또 다른 여성은 "같이 있으면 재밌을 것 같은…"이라며 벌써부터 마음에 드는 상대가 있음을 암시했다.

금발의 여성 역시 한 솔로남을 향해 "얼굴이 귀여워요"라고 호감을 표현하며 핑크빛 분위기를 예고했다.

특히 눈길을 끈 인물은 '나는 솔로' 7기 출신 영식이었다.

글로벌 특집에 합류한 영식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오랜만에 느껴보는 연애의 감정…"이라고 말하던 중 울먹이기 시작했다. 이어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눈물을 펑펑 쏟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오랜만에 찾아온 설렘 때문인지, 또 다른 사연이 있는 것인지 구체적인 이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한편 외국인 여성 5명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한 솔로남은 "이분들 중에 제 짝이 있을까?"라며 기대와 긴장감을 동시에 드러냈다.

기존 '나는 솔로' 출연자들과 외국인 여성들이 만나는 새로운 구성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과연 7기 영식을 울린 사연은 무엇일지 주목된다.

'나솔사계' 글로벌 특집은 22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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