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 테이블' 첫 방송 D-1, 안효섭-홍화연-장률-정유진…라이브 출격!
캐릭터 비하인드부터 OST 선공개, 팬과의 소통까지…작품 콘셉트 살린 다채로운 코너 마련

JTBC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극본·연출 김도훈, 제공 SLL, 제작 ㈜비에이엔터테인먼트·영화사두중)이 첫 방송을 하루 앞두고 특별한 라이브쇼로 예비 시청자들과 만난다.
오는 23일(금) 오후 8시 네이버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CHZZK)을 통해 생중계되는 '파이널 테이블 애피타이저' 팬 라이브에는 주연 배우 안효섭, 홍화연, 장률, 정유진이 총출동한다. 24일(토) 밤 10시 40분 첫 방송을 앞두고 네 배우가 한자리에 모여 작품과 캐릭터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일 예정이다. 진행은 MC 천재이승국이 맡는다.
이번 라이브는 작품 속 요리 서바이벌을 연상시키는 다채로운 코너로 꾸며진다. 먼저 배우들은 작품의 매력과 첫 대본을 접했을 당시의 소감, 촬영 비하인드를 직접 소개한다. 각자가 맡은 캐릭터와 실제 성격의 싱크로율을 비교하고, 인물 관계도를 함께 살펴보며 첫 방송에서 주목해야 할 관계와 관전 포인트도 짚어볼 예정이다.
작품에서 보여줄 모습과는 또 다른 네 배우의 유쾌한 케미스트리도 확인할 수 있다. 음식과 요리를 주제로 한 밸런스 게임 '취향의 파이널 테이블'에서는 맛집 선택 기준부터 평소 요리 스타일, 자신만의 라면 레시피까지 배우들의 솔직한 취향을 공개한다.
실시간 댓글을 통한 팬들의 참여도 더해져 배우들과 시청자가 함께 즐기는 시간이 마련된다. 배우들이 직접 댓글을 선정해 폴라로이드 사진, 사인 포스터 및 드라마에 등장한 소품 등을 선물하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라이브의 마지막에는 네 배우가 직접 첫 방송 관전 포인트를 소개하고 시청자들에게 드라마의 OST를 선공개할 예정이다. 작품 속 치열한 요리 경쟁을 이끌어갈 주역들의 색다른 매력과 호흡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팬 라이브는 첫 방송을 기다리는 팬들에게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파이널 테이블'은 최고의 한국인 요리사를 가리는 '더 테이블: K 셰프 2026'에 도전하기 위해 전 세계에서 모인 한국인 셰프들이 벌이는 화려한 음식과 기막힌 사연들의 향연을 담은 드라마다. '파이널 테이블 애피타이저' 팬 라이브는 오는 23일(금) 오후 8시 치지직(CHZZK) SLL 공식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며, 드라마는 24일(토) 밤 10시 40분 JTBC에서 첫 방송된다.(끝)
- 치지직 SLL 공식 채널: https://chzzk.naver.com/21f537793015e773298a0272d5e791e7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사람들 막 뛰어내렸어요"…‘7분만에’ 강남 빌딩 연쇄 화재
- "민주당 장악, 재앙 닥칠 것" 경고…백악관 참모들 ‘나부터 살자’
- [단독] ‘개그맨 출신’ 상대 캠프 홍보팀장이 허위고소 사주
- [단독] ‘엄마가 찔렸다’ 잊지 못하는 5살 딸…그림 그리고 "칼이야"
- [단독] 3000억 대박 에센스 ‘가품’ 발칵…열어보니 ‘1군 발암물질’
- [단독] "한국이 70조 투자 확정"?…알래스카 직접 가보니 ‘황량’
- 이 대통령 "생중계도, 언론접촉도, 현장방문도, SNS도 모두 늘릴 것"
- ‘170㎝·34㎏’ 숨진 아버지…딸은 혼자 컵떡볶이 먹었다
- "엄마가 찔렸다" 잊지 못하는 5살 딸...홈캠 속 지옥같은 일상 / 풀버전
- [단독] 한 달에 한두 번 출근, 회의도 불참 의혹…이동국 용인FC ‘근무 태만’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