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초광역특구법 최우선 입법‥52시간제 예외 합리적 대안 도출"

나세웅 salto@mbc.co.kr 2026. 10. 21. 10: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정기국회에서 초광역특구법을 최우선 입법 과제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회 정무위 여당 간사인 박상혁 의원이 대표 발의한 법안에는 특구 내 주52시간제 적용을 예외로 하는 특례 규정이 담겼지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 여당 간사인 최기상 의원이 함께 발의한 법안에는 '노동 특례' 내용이 제외됐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는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정기국회에서 초광역특구법을 최우선 입법 과제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대표는 오늘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파격적인 재정·금융·세제 지원과 과감한 규제 합리화 등을 통해 지방이 미래 산업을 주도하는 주체로 서도록 지원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김 대표는 또, 최대 쟁점인 특구 내 연구직 노동자의 주52시간제 예외 적용에 대해서는 " 다양한 목소리가 있음을 깊이 인식하고 있다"며 "신속한 논의를 통해 합리적 대안을 만들어내겠다"고 말했습니다.

국회 정무위 여당 간사인 박상혁 의원이 대표 발의한 법안에는 특구 내 주52시간제 적용을 예외로 하는 특례 규정이 담겼지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 여당 간사인 최기상 의원이 함께 발의한 법안에는 '노동 특례' 내용이 제외됐습니다.

나세웅 기자(salto@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6859543_36911.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