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1면 사진] 역삼동 연쇄 방화 현장 살피는 소방관들
강예진 2026. 10. 21. 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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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방화로 화재가 발생한 서울 강남구 역삼동 건물에서 소방관들이 불을 끈 뒤 현장을 확인하고 있다. 이날 200~300m 떨어진 두 건물에 7분 새 잇따라 불을 지르고 도주한 70대 남성은 4시간 만에 동묘앞역 인근에서 붙잡혔다. 화재 피해를 당한 사무실 두 곳엔 특허법인이 각각 입주해 있었다. 피의자는 특허법인에 앙심을 품고 범행했다는 취지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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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방화로 화재가 발생한 서울 강남구 역삼동 건물에서 소방관들이 불을 끈 뒤 현장을 확인하고 있다. 이날 200~300m 떨어진 두 건물에 7분 새 잇따라 불을 지르고 도주한 70대 남성은 4시간 만에 동묘앞역 인근에서 붙잡혔다. 화재 피해를 당한 사무실 두 곳엔 특허법인이 각각 입주해 있었다. 피의자는 특허법인에 앙심을 품고 범행했다는 취지로 말했다.
강예진 기자 ywhy@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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