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투하는 LG 선발 카라스코
이지은 2026. 10. 20. 18: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3차전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1회초 LG 선발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가 역투하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2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3차전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1회초 LG 선발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가 역투하고 있다. 2026.10.20
jieunlee@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인사 안 한다" 구리 고급빌라서 40대 입주민 관리소장 폭행 | 연합뉴스
- 잠든 후배 여경 태우고 인천서 속초까지 간 경찰관 직무고발(종합) | 연합뉴스
- "울릉 여행 중 감금·강매" 유튜브 영상에 울릉군 법적대응 검토 | 연합뉴스
- "'니하오' 아닌 '내 아들'"…손흥민에 인종차별 의혹 팬 해명 | 연합뉴스
- '구로 주택가 시신유기' 남성 2명 구속심사…"인형인줄 알았다" | 연합뉴스
- "박시후가 여자 소개" 허위사실 유포한 여성 징역 10개월 | 연합뉴스
- 택시기사 경험을 이런 범죄에…택시만 골라 자전거로 '쿵' | 연합뉴스
- 친구 정강이 찬 고교생…법원 "학폭 맞다", 조치없음 처분 취소 | 연합뉴스
- "미성년자인줄 몰랐다" 주장한 최영중, 법정에선 대부분 시인 | 연합뉴스
- [소셜+] "과제 폭탄엔 디지털 배트"…대학가 파고든 캠퍼스 파괴 게임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