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기대작 온다…안효섭, 분노 안고 요리 서바이벌 출격 ('파이널 테이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안효섭과 홍화연이 '파이널 테이블'에서 요리 서바이벌에 함께 도전한다.
20일 JTBC 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이 방송을 앞두고 1회 예고편을 공개했다. '파이널 테이블'은 전 세계에서 모인 한국인 셰프들이 최고의 한국인 요리사를 뽑는 '더 테이블: K 셰프 2026'에 참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때 요리 서바이벌 '더 테이블: K 셰프 2026'의 총괄 프로듀서 선정원(정유진 분)이 최송이를 찾아온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박의진 기자]

배우 안효섭과 홍화연이 '파이널 테이블'에서 요리 서바이벌에 함께 도전한다.
20일 JTBC 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이 방송을 앞두고 1회 예고편을 공개했다. '파이널 테이블'은 전 세계에서 모인 한국인 셰프들이 최고의 한국인 요리사를 뽑는 '더 테이블: K 셰프 2026'에 참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예고편은 불길과 연기로 가득 찬 주방에서 시작된다. 뛰어난 요리 실력을 지닌 강한은 레스토랑을 떠나 야외에서 사람들에게 직접 음식을 만들어준다. 반면 레스토랑 파밀리아의 오너 최송이는 가게를 유지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고모 최두영(김재화 분)이 폐업을 권하지만, 최송이는 손님을 기다리며 영업을 이어간다.
이때 요리 서바이벌 '더 테이블: K 셰프 2026'의 총괄 프로듀서 선정원(정유진 분)이 최송이를 찾아온다. 선정원은 대회에서 우승하면 레스토랑을 살릴 수 있다며 출연을 제안한다. 그러나 최송이는 "난 알아요, 당신들이 왜 이런 대회를 여는지"라며 의심을 나타낸다. 대회를 주최한 평연그룹 회장 문해선(장영남 분) 역시 "그 드라마의 주인공은 우리가 캐스팅한 사람이어야겠지"라는 말을 남긴다.
강한이 파밀리아를 방문한 뒤에는 예상치 못한 사건들이 발생한다. 최송이는 강한에게 "평연이 아버지를 죽였어요"라고 말하며 도움을 요청한다. 이후 사고로 파밀리아의 주방이 엉망이 되고, 최송이까지 의식을 잃고 쓰러진다. 강한은 쓰러진 최송이를 끌어안은 채 상황을 살핀다.
사고 이후 강한은 과거의 기억을 떠올린다. 라이벌이자 국내 최고 레스토랑의 오너 셰프 차우진(장률 분)이 누군가를 압박하던 모습과 장례식장에서 마주쳤던 순간이다. 강한은 차우진을 향해 분노를 드러내며 "넌 이번에도 결국 나한테 질 테니까"라고 말한다.
이후 강한은 최송이의 요리 서바이벌 출전 제안을 받아들인다. 각자 다른 이유로 대회에 나서게 된 두 사람은 우승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갖게 된다. 여기에 강한과 차우진의 경쟁, 평연그룹을 둘러싼 갈등까지 더해지면서 인물들의 관계가 복잡해질 예정이다.
'파이널 테이블'은 오는 24일 밤 10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국내에서는 디즈니+, 해외에서는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공개된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서진, 촬영 중 고개 숙였다…"내 실수 맞아" 예상치 못한 상황에 진땀 ('비서진') | 텐아시아
- "속옷 아니야?" 티아라 지연, 새 출발 후 더 과감해졌네…풍만한 볼륨감으로 확 달라진 분위기 |
- 김혜수, 가슴 중앙까지 풍만한 볼륨감…파격 드레스로 BIFF서 이름값 증명 | 텐아시아
- 닝닝, 샤워가운만 입고 나왔나?…SM 초비상 해야할 것같은 난해한 패션 | 텐아시아
- [전문] "모든 활동 중단할 것" 추성훈, 안타까운 비보 알렸다…SNS 멈추고 추모 | 텐아시아
- 임진모, 33살에 떠난 아들 양말 신고 다닌다..."子 50살 넘을 때까지" ('유퀴즈') | 텐아시아
- 이다해는 월세 600만원 집 자랑...황정음은 '수입 0원' 생활고 고백 | 텐아시아
- 이경실, 딸 대학 등록금 1년치 내줬더니 자퇴..."그만두겠다는 말보다 심장이 쿵" | 텐아시아
- 허찬미, 파란만장 가수 인생 녹여냈다…"이 자리까지 오게 된 것은" 울컥 ('미스트롯') | 텐아시
- 녹화 도중 신경전…16살이나 많은 연예계 대선배한테 "어휘력 배틀 갈까" ('상남자의') | 텐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