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승리요정 뜬다…보이그룹 NCT 지성, 3차전 시구[준PO]

문채현 기자 2026. 10. 20. 10: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벼랑 끝에 몰린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승리요정을 시구자로 초청했다.

LG는 20일 오후 6시30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의 2026 신한 쏠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 3차전 시구자로 보이그룹 NCT 멤버 지성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성은 지난달 4일에도 잠실 삼성 라이온즈전에도 LG의 시구자로 나서 팀에 승리의 에너지를 전달한 바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그룹 엔시티 드림(NCT DREAM) 지성이 14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다섯 번째 정규앨범 'Go Back To The Future(고 백 투 더 퓨처)'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7.14. jini@newsis.com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벼랑 끝에 몰린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승리요정을 시구자로 초청했다.

LG는 20일 오후 6시30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의 2026 신한 쏠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 3차전 시구자로 보이그룹 NCT 멤버 지성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성은 지난달 4일에도 잠실 삼성 라이온즈전에도 LG의 시구자로 나서 팀에 승리의 에너지를 전달한 바 있다.

지성은 "올해 두 번째 시구라니 LG와 조금은 특별한 인연이 된 것 같아 기쁘다"며 "두 번째 시구인 만큼 응원도 두 배, 승리의 기운도 두 배로 담아 힘차게 던지겠다. LG 트윈스 파이팅!"이라고 시구 소감을 전했다.

한편, LG는 이날 열리는 준PO 3차전에서 구단 의류를 착용하고 1루 내, 외야 출입구로 입장하는 팬들을 대상으로 응원타월을 배포한다. 총배포 수량은 1만5000장으로,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경기 시작 30분 후까지 배포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dal@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