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교타자' 손아섭, 프로야구 두산서 방출
2026. 10. 19.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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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통산 최다 안타 3위를 기록 중인 '베테랑 교타자' 손아섭이 두산에서 방출됐습니다.
두산 구단은 "외야수 손아섭을 비롯한 총 11명에게 재계약 불가를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7월 NC에서 한화로 유니폼을 갈아입은 손아섭은 시즌 종료 후 FA 자격을 얻었으나 새로운 팀을 찾지 못하다가 한화와 1년 계약을 맺었고, 지난 4월에는 두산으로 트레이드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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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통산 최다 안타 3위를 기록 중인 '베테랑 교타자' 손아섭이 두산에서 방출됐습니다.
두산 구단은 "외야수 손아섭을 비롯한 총 11명에게 재계약 불가를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7월 NC에서 한화로 유니폼을 갈아입은 손아섭은 시즌 종료 후 FA 자격을 얻었으나 새로운 팀을 찾지 못하다가 한화와 1년 계약을 맺었고, 지난 4월에는 두산으로 트레이드 됐습니다.
하지만 손아섭은 올 시즌 54경기에 출전해 타율 2할3푼6리, 1홈런 1타점 등 아쉬운 성적으로 끝내 방출에 이르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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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원(gra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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