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격 서훈태, 장애인 아시안게임 한국 첫 금메달

김수근 bestroot@mbc.co.kr 2026. 10. 19.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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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전사 출신의 사격 국가대표 서훈태가 처음 출전한 아시안패러게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서훈태는 일본 아이치현에서 열린 대회 사격 혼성 10m 공기소총 입사 결선에서 합계 254.6점으로 아시아신기록을 세우며 이번 대회 우리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겼습니다.

함께 결선에 나선 박승우는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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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전사 출신의 사격 국가대표 서훈태가 처음 출전한 아시안패러게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서훈태는 일본 아이치현에서 열린 대회 사격 혼성 10m 공기소총 입사 결선에서 합계 254.6점으로 아시아신기록을 세우며 이번 대회 우리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겼습니다.

함께 결선에 나선 박승우는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사이클 트랙 여자 4,000m 개인 추발에서는 시각 장애를 안고 있는 박현미가 파일럿 김채연과 함께 나선 결승에서 카자흐스탄 선수를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김수근 기자(bestroot@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sports/article/6859129_3694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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