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X' 장승조, 연이어 악역 맡더니 결국 사과…무슨 일?

박재민 인턴 기자 2026. 10. 19.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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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승조가 SBS TV 드라마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에서 또 한 번 악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뒤 시청자들에게 사과했다.

장승조는 18일 소셜미디어에 "또 죄송합니다. 그리고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5부도 기대해 주세요.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 포착된 장승조의 모습이 담겼다.

장승조는 앞서 SBS 드라마 '멋진 신세계'와 넷플릭스 시리즈 '당신이 죽였다'에서도 강렬한 악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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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장승조. (사진=장승조 SNS 캡처) 2026.10.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장승조가 SBS TV 드라마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에서 또 한 번 악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뒤 시청자들에게 사과했다.

장승조는 18일 소셜미디어에 "또 죄송합니다. 그리고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5부도 기대해 주세요.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 포착된 장승조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어두운 계열의 정장을 입고 차분하면서도 지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진지한 표정으로 캐릭터에 몰입한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장승조는 이번 작품에서 신임 외과 교수 '나대일'을 연기했다. 겉으로는 동료들을 살뜰히 챙기는 실력파 의사지만 15년 전 수술한 환자의 간에 자신의 이니셜을 새겨놓은 인물이다.

장승조는 앞서 SBS 드라마 '멋진 신세계'와 넷플릭스 시리즈 '당신이 죽였다'에서도 강렬한 악역을 맡았다. 이에 한 팬은 게시물에 "다음 작품에서는 꼭 착한 역할 해주세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공감언론 뉴시스 jane1014@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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