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출산' 이다해, 中까지 간 이유있네…2시간 200억 매출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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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다해가 11월 출산을 앞두고 중국 라이브 방송에 출연해 2시간 만에 약 200억 원의 매출 성과를 냈다.
이다해는 18일 자신의 SNS에 중국 라이브 방송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과 함께 소감을 밝혔다.
라이브 방송에서 거둔 매출과 관련해서는 "이번에도 단 2시간 만에 200억 원의 판매 기록을 세운 현장"이라고 언급했다. 앞서 이다해는 지난해에도 딴딴의 방송에 출연해 30분 동안 약 200억 원의 매출을 낸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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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이다해가 11월 출산을 앞두고 중국 라이브 방송에 출연해 2시간 만에 약 200억 원의 매출 성과를 냈다.
이다해는 18일 자신의 SNS에 중국 라이브 방송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과 함께 소감을 밝혔다.
그는 "멋진 여자 딴딴의 광군제 기념 라이브 방송 지원군으로 급출격!"이라며 "오랜만에 많은 사람들과 함께한 라이브 방송 분위기. 생동감 있고 좋았다"고 전했다.
이어 중국 인플루언서 딴딴을 향해 "벌써 꽤 많은 인연으로 이제는 만나면 너무 반가운 우리. 홀몸도 아닌데 항저우까지 와줘서 너무 고맙다며 계속 배려해 주고 신경 써준 너란 애"라며 "늘 생각하는 거지만 넌 동생이 아니라 언니 같다. 그리고 너의 넘치는 에너지는 정말 대단하다"고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다해는 스태프들에게도 찬사를 보냈다. 그는 "단 한 번의 라이브 방송을 위해 딴딴과 500명의 스태프들이 준비한 어마어마한 스케일! 그 준비력과 열정에 그저 감탄"이라고 소회를 풀었다.
라이브 방송에서 거둔 매출과 관련해서는 "이번에도 단 2시간 만에 200억 원의 판매 기록을 세운 현장"이라고 언급했다. 앞서 이다해는 지난해에도 딴딴의 방송에 출연해 30분 동안 약 200억 원의 매출을 낸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한편 1984년생인 이다해는 동갑내기 가수 세븐과 8년 열애 끝에 2023년 결혼했으며, 결혼 3년 만인 지난 5월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이들은 오는 11월 딸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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