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미우새' 김승수♥박혜연 '최종 커플 성사'…박혜연, 0표녀에서 '몰표녀' 등극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승수가 박혜연과 합숙 맞선 최종 커플이 성사되었다.
그리고 두 사람이 대화하는 모습을 보며 김승수는 박혜연을 신경 쓰는 모습이 보여 눈길을 끌었다.
그리고 김승수는 박혜연을 선택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승수와 박혜연의 어머니는 각각 자신의 자녀들의 선택을 지지했고 이에 최종 커플이 탄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승수가 박혜연과 합숙 맞선 최종 커플이 성사되었다.
1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김승수와 송종호의 합숙 맞선 최종 결과가 공개됐다.
이날 김승수는 민지수와의 데이트 후 박혜연을 만나러 갔다. 그리고 그는 박혜연과의 공감대를 찾으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갔고 두 사람의 분위기는 점점 화기애애해졌다.
이후 식사 준비를 하게 된 네 명의 남녀. 이 과정에서 송종호도 박혜연과 처음으로 대화를 나누었다. 그리고 두 사람이 대화하는 모습을 보며 김승수는 박혜연을 신경 쓰는 모습이 보여 눈길을 끌었다.
식사가 끝나고 송종호는 박혜연에게 대화를 요청했다. 이에 두 사람은 마치 커플룩 같은 의상을 입고 서로에게 궁금한 것들을 물어보며 대화를 이어갔다. 이들은 골프라는 공통된 취미 생활을 언급하며 호감을 드러냈다.
모든 데이트가 끝나고 민지수는 송종호를 선택했다. 그리고 김승수는 박혜연을 선택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데이트에서 케미를 뽐낸 민지수와 송종호를 떠올린 모벤져스는 송종호가 민지수를 선택할 것이라 예상했다. 하지만 대화를 통해 매력을 느낀 박혜연을 선택할 수도 있겠다고 추측했다.
모두의 궁금증이 집중된 송종호의 선택은 민지수가 아닌 박혜연이었다. 송종호는 "왠지 잘 놀 수 있을 거 같고 대화가 잘 통할 거 같았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앞선 1대 1 데이트에서는 0표였던 박혜연이 최종 선택에서는 몰표를 받게 된 것. 이에 박혜연을 선택한 김승수도 복잡 미묘한 얼굴을 했다.
그리고 두 남자의 선택을 받은 박혜연은 고민이 깊어졌다. 이에 박혜연은 "두 분 다 너무 훌륭하셔서 어떤 선택을 하더라도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조심스럽게 말을 꺼냈다.
이어 박혜연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공통분모를 찾았다"라며 김승수를 선택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를 본 서장훈은 "우와 반전, 이게 반전이구나"라며 김승수와 박혜연이 서로를 선택한 것에 놀랐다.
남녀 출연자들의 선택이 끝나고 부모님의 선택만이 남은 상황. 합숙 맞선 프로그램 특성상 부모님들이 선택을 지지해야 최종 커플이 될 수 있는 것.
이에 김승수와 박혜연의 어머니는 각각 자신의 자녀들의 선택을 지지했고 이에 최종 커플이 탄생했다. 이를 본 모벤져스는 "너무 잘 됐다. 진짜 계속 만나면 좋겠다"라고 했다. 그리고 서장훈은 두 사람이 프로그램이 끝나고 번호를 교환했다며 진짜 잘 되길 바란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나혼산' 카자흐 '즉흥 여행' 사전 대본 의혹에 MBC "허가용 구성안, 전현무 몰랐다"
- "배우라서 특별대우 아냐"...경찰, 유해진 신변보호 해제
- S.E.S. 바다 "이수만 선생님, 어려운 가정형편 알고 대학 등록금 내주셨다"
- 故 안성기, 16년간 이끌던 재단서 사후 수상…김무열·박근형·김도영도 영예
- '건강 이상설' 김혜자, 진심 담은 친필 편지…"감독 한 마디에 마음 움직여"
- "몸을 사용하는 방식 중요"…변우석이 밝힌 '나 혼자만 레벨업'
- 태민, 美 LAFC 홈경기 킥오프 세리머니 '오너리 팔코너'로 출격…손흥민과 만났다
- '거장항준' 장항준, '봉준호-박찬욱' 거장들의 축전에 "예전부터 친분 있어" 꺼드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