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싫어하는 사진만 올려서" 권상우♥손태영 아들 룩희, SNS 공개한 이유 따로 있었다

배선영 기자 2026. 10. 18.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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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의 아들, 룩희가 SNS를 공개한 이유를 밝혔다.

18일 공개된 손태영의 유튜브 채널에 '손태영 아들 룩희가 주인공인 뉴저지 일상'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어 "왜 SNS를 공개하게 됐냐"라는 질문에는 "엄마가 싫어하는 사진만 공개해서"라고 답했다.

한편 손태영과 권상우는 2008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룩희 군과 딸 리호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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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권상우의 아들, 룩희가 SNS를 공개한 이유를 밝혔다. 

18일 공개된 손태영의 유튜브 채널에 '손태영 아들 룩희가 주인공인 뉴저지 일상'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어느 덧 대학 입학을 앞둔 권룩희는 직접 차를 운전하게 됐다. 이날 룩희는 혼자 운전해 엄마 심부름으로 마트를 다녀오는 길에 담당 PD와 대화를 나눴다. 

담당PD는 "말을 왜 열 글자 이상 안하냐"라고 묻자, 룩희는 "카메라가 있어서 그렇다"라고 답했고, 이어 PD가 "그래도 엄마랑 둘이 있을 때는 말 많이 하지?"라고 묻자, "엄마가 잔소리 해 가지고 맨날 수비만 한다. 친구들이랑 있을 때는 말 많이 한다"라고 말했다. 

또 PD가 "왜 SNS에 무표정한 사진만 올리냐"라고 묻자 "어쩌다보니 그렇게 됐다"라고 답하기도 했다. 이어 "왜 SNS를 공개하게 됐냐"라는 질문에는 "엄마가 싫어하는 사진만 공개해서"라고 답했다. 이에 PD가 "차라리 내가 잘 나온 사진을 공개하고 싶었구나"라며 공감했다.  

한편 손태영과 권상우는 2008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룩희 군과 딸 리호 양을 두고 있다. 현재 자녀 교육을 위해 미국 뉴저지에서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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